구리시가 혁신적인 스마트 방역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보안 기술과 더 많은 방법론을 활용하여 모기 감염병을 억제하고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 되었다. 사업의 핵심은 최첨단 부품과 손잡이 관리청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의 힘을 활용하는 선제적 방역 전략이다.3월 중 장자호수공원에 설치하는 일일 규제 현상 방지 장비는 이웃을 이용하여 규제 대상을 측정하고 앞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감시 장비이다. 해당 장비 수집한 데이터는 방제지리정보시스템(GIS)과 연계되어 있을 수 있고 방역 관련 민원을 분석하여 방제지리 정보 시스템(GIS)을 조정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구리를 수신하는 방역 계획을 위해 방역기동반 3개 반을 편성하여 보건소 신속하게 방역대응반으로 운영한다. 각 반은 특정인을 대신하여 유충 및 성충 방제, 해충 장소 제거, 긴급 방역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백경현 시장은 "스마트 방역사업을 통해 모기지와 해충으로 인한 폐쇄병을 억제하고 연합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 "기온화와 모기 발생 패턴을 환기시켜서 경쟁력 있는 방역률을 높일 수 있다고" 고 말했다.모기 유충이나 성충의 서식처를 발견했다면, 의료정책과 접수병관리팀(031-550-8803) 또는 구리시 홈페이지의 '모기서식지 보고센터'(https://www.guri.go.kr/health/selectBbsNttList.do?bbsNo=1341&key=6231)를 통해 신고하시면 신속한 방역 민원 처리가 가능합니다.출처 : 구리시청 보도자료
2025-03-26 11:27:56
대구광역시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3월 23일부터 29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3월 2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두류공원 문화예술회관 정문 일대에서 '결핵예방 합동 캠페인'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은 대구광역시를 비롯해 구·군 보건소, 감염병관리지원단,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 영남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해 공동으로 진행한다. 시민 대상 교육과 홍보활동은 물론, 결핵 조기 발견을 위해 이동검진도 함께 실시된다.또한, 결핵 예방 주간 동안에는 각 구·군과 관련 기관이 홈페이지, 전광판, SNS 채널, 지역 언론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침 예절 및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우리나라의 경우, 1950년대 후반에는 인구의 70~80%가 결핵균 보균자였으나, 경제 발전과 의료 서비스 개선으로 상황이 나아졌다. 하지만 고령화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결핵이 재발할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현재 OECD 국가 중에서 결핵 발생률이 두 번째로 높으며(2023년 기준), 특히 65세 이상 노인이 신규 결핵 환자의 60%, 결핵 사망자의 80%를 차지하고 있다.결핵은 재채기, 기침 등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객혈 ▲미열 ▲식욕 부진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있다.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히 치료하면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증상이 있거나 고령자라면 반드시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예방 관리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체계적인 관리로 대구를 결핵 없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5-03-20 11:16:31
합천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장내기생충 퇴치를 위해 2025년 4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지역주민 약 6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간디스토마) 등 12종의 장내기생충에 대한 무료 검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검사 대상 지역은 묘산, 덕곡, 대양, 용주면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지역 주민은 각 보건지소에 문의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외 지역 주민도 검사를 희망할 경우 보건소를 방문해 검체통을 수령한 후, 4월 1일부터 2일 사이에 검체를 제출하면 검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된 주민들에게는 치료제가 무료로 제공되며, 치료 후 3개월 뒤 재검사를 통해 완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도 실시된다.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5대강 인근 39개 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장내기생충 감염 실태 조사에서 평균 감염률이 4.5%로 나타났고, 합천군의 경우 감염률은 이보다 낮은 2.3%로 확인됐다.특히 장내기생충 중 감염률이 가장 높은 간흡충의 경우,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간을 서서히 파괴하는 기생충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기생충은 체내에 감염되면 최대 20~30년까지 생존할 수 있으며, 적은 수가 기생하면 증상이 거의 없지만, 다수의 기생충이 서식할 경우 소화불량, 복통, 황달, 간 기능 이상 등의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심하면 담석, 담낭염, 담관암 등 심각한 질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특히 간흡충이 유행하는 지역에서는 담관암 발생률이 일반 지역보다 4.8배 높아 간흡충증의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안명기 보건소장은 민물고기를 반드시 익혀 먹고 조리도구인 칼과 도마를 소독해 사용하는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며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장내기생충 감염 예방에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을 당부했다.출처: 합천군청 보도자료
2025-03-18 14:52:03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3월 12일부터 20일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봄 신학기를 맞아 급식시설의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학교·유치원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총 13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내용은 ▲보존식 보관 준수 여부(-18℃이하, 144시간)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준수 여부 ▲식품용 기구 등의 세척·살균 관리 여부 ▲개인위생 관리준수 여부 ▲소비기한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현장에서 노로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급식·조리·배식 과정에서 자가체크리스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병행해 현장의 위생 관리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조리식품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는 등 잠재적 위험 요소에 대한 대응도 강화한다.한편, 시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연내 모든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를 전수점검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출처 : 남양주시청 보도자료
2025-03-13 11:47:25
인천시 남동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의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 모든 남동구민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은 박종효 구청장 공약사항으로, 2023년 75세 이상으로 시작해 지난해 70세 이상으로 확대했으며 지금까지 14,087명이 접종했다.구는 3월부터는 65세 이상 모든 남동구민으로 확대해 남동구의 모든 어르신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대상포진은 극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질병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년층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또한 고령일수록 치료 후에도 신경통이 남을 수 있어 증상 완화를 위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구는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통해 대상포진을 비롯해 합병증 발생의 위험과 의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위탁의료기관 128개소를 지정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대상포진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며 "무료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접종 시 신분증과 1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주민등록 초본을 필수로 지참해야 하며, 위탁의료기관 안내는 남동구 보건소 홈페이지나 예방접종실(453-5130, 60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2025-03-06 15:02:53
옥천군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55세 이상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대상포진은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 기능이 저하될 때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신경통이 몇 년간 지속되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다. 최근에는 발병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어 조기 예방이 더욱 중요해졌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옥천군에 1년 이상 주소지를 두고 거주 중인 55세 이상(197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군민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해당 대상자는 보건소,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쿠폰을 발급받은 뒤, 관내 지정된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이 사업은 2018년에 제정된 ‘옥천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2023년 9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접종 대상이 확대되었으며 현재 군 내 24개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이다.사업 시행 이후 지금까지 무료 예방접종을 받은 주민은 총 17,555명에 달하며, 지난해에는 60세 이상 주민 중 접종 대상자(3,033명)의 92.9%인 2,819명이 혜택을 받았다.박성희 옥천군보건소장은 “50대 이상 연령층에서 대상포진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무료 접종 지원 사업이 군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돕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옥천군보건소는 해당 조례를 지속적으로 개정해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5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하지만, 2026년부터는 이를 50세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2025-03-05 16:44:24
폴리코론이 EU·미국·일본 등 주요 국가에 자사가 개발한 얼굴을 덮지 않는 특허 마스크 ‘엠스크’의 국제 출원을 신청했다.코와 입을 가리지 않고 독감이나 코로나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혁신적인 전 세계 최초 특허 전자마스크엠스크의 작동 가능 시제품. 넥밴드 형태로 목에 걸치면 앞 부분의 뭉치에서 착용자의 얼굴 방향으로 바이러스를 밀어내는 자기력과 풍력이 발산되고,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가시광선 LED 빛이 비춰진다. 힌지(경첩) 구조로 살균 LED를 손 방향으로 발산해 오염된 손과 소지품을 소독제 없이 살균할 수도 있다. 양산품은 크기를 소형화하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독감(인플루엔자)을 비롯해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동시에 유행하면서 마스크 착용 필요성이 증가함에도 불편함을 이유로 마스크 착용을 꺼리는 분위기에 새로운 해결책이 등장할 전망이다. 넥-밴드(neck-band) 선풍기처럼 목 부분에 올려두면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자기력의 힘으로 착용자의 코와 입으로 접근하는 오염된 바이러스를 밀어내서, 기존의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의 답답함도 없으며 식사 때도 착용할 수 있어 얼굴을 드러내 놓고 다닐 때와 다를 바 없는 획기적인 개념이다. 자석에서 나오는 힘을 뜻하는 자기력(magnetic power)을 이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마스크(face mask)라는 의미로 ‘엠스크(MSK)’라고 불리는 이 장치는 자기력이 작동할 때 물(water)이 자석으로부터 밀려나는 성질을 이용한 것으로 바이러스를 옮기는 타인의 침(비말)이나 에어로졸(aerosol)은 모두 미세한 물방울이므로 얼굴을 가리는 마스크 필터(filter) 없이 착용자의 코와 입 주변에서 손쉽게 멀리 밀려나게 돼 착용자의 감염을 방지하는 원리다. 독감이나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을 옮기는 또 다른 경로는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체를 잡아 자신의 손이 오염된 경우인데 현재까지 소독제나 비누를 이용해 수시로 손을 살균하는 방법밖에 없었지만, ‘엠스크’는 눈과 피부에 무해(harmless)하면서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 살균 효과가 입증된 가시광선 LED 빛*을 통해 얼굴 주변에 떠 있는 오염된 바이러스를 살균하거나 LED 광선이 비추는 방향을 자신의 손 쪽으로 전환시켜 소독제 없이도 오염된 손이나 소지품을 살균하는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 가시광선 살균 LED: 필립스 가시광선 LED 살균등(lamp)이나 국내 회사가 제조한 ‘클린 엣지’ 등의 가시광선 LED 살균 램프가 이미 출시돼 시판 중에 있음(인터넷 검색 가능, 눈과 피부에 무해함과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에 대한 살균효과 입증) 더운 날씨에는 넥-밴드 선풍기처럼 엠스크에서 발산되는 풍력도 자기력과 함께 오염된 침방울을 밀어내는 역할을 하게 되므로 자기력, 살균 광선, 풍력으로 얼굴을 가리지 않고도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고 소독제 없이도 손과 소지품을 살균하는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이러한 독창성을 인정받아 국내에서 특허 등록(등록특허 제10-2412492호)을 받은 데 이어 자기력으로 비말 또는 에어로졸을 밀어내는 기능은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로부터 전 세계 최초의 개념(국제출원번호 PCT/KR2023/005081)이자 ‘원천특허(original patent)’임을 인정받았다. ‘원천특허’는 이전에 아무도 생각해 내지 못한 원천기술이자 산업상으로 중요한 기술에 대해 최초로 특허를 받아 이후 무수한 개량특허의 기반이 될 수 있는 특허로, 다른 선행기술의 인용 없이 등록된 최초의 특허를 말하는데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견해서에는 ‘자기장의 반자성력을 발생시켜 호흡기로부터 비말 등을 멀어지게 밀어내는 점은 인용문헌들 어디에도 게시돼 있지 않으며 신규성, 진보성, 산업상 이용 가능성이 있음*’을 밝히고 있어 원천특허임을 명확히 하고 있다. * 동 표현은 별첨 ‘국제조사기관의 견해서’상 표현이며, 인용문헌이 없다는 것은 최초의 특허인 원천특허로서 이후 동 특허를 인용한 개량특허의 원천이 될 것임을 표현하는 것임 엠스크를 발명한 발명가 폴리코론 윤성은 대표는 앞으로 코로나19를 비롯한 바이러스 호흡기 질환이 반복적으로 변이를 일으키며 주기적으로 유행할 상황에서, 전 세계 최초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마스크*가 국내에서 개발된 의미가 크다며 얼굴을 가리는 불편함도 없고, 식사 중에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의 마스크 착용 반대론자들의 반대도 불가능하다는 장점 외에도 소지하고 다니면서 수시로 오염된 손이나 물체 표면의 바이러스를 살균할 수 있어 세계적인 쓰임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이미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주요 국가에 대한 국제출원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투명한 비닐 등의 재질로 만든 마스크 제품이나, 모터로 호흡 저항을 감소시키는 전자식 마스크 등이 이미 출시됐으나, 모두 얼굴을 가리는 필터(filter) 제품이었으며, 얼굴을 가리지 않은 제품은 이 제품 이전에 개발·출시되지 않았음 ‘엠스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년도 혁신창업스쿨 과제로 선정돼, 기능이 작동되는 시제품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시험 조제 완료했고(별첨 사진 참조), 현재는 특허존속기간(출원일로부터 20년) 동안 이 제품을 생산해 국내와 전 세계에 공급할 국내·외 전자제품 업체를 물색하고 있는 상태이다. 윤성은 대표는 “자기력, 풍력과 가시광선 LED를 구현하는 것은 헤어 드라이어를 생산할 정도의 기술력만 갖추면 국내·외 어느 업체든 어렵지 않다”며 “전 세계 인구 약 80억 명 중에 약 10%가 이 제품을 구매한다고 가정할 때 8억 개의 일상용, 스포츠용, 환자용 제품을 판매*할 수 있고, 자기력을 이용한 원천특허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상 효용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다양한 호흡기 질환이 계속 유행 중이고 새로운 변이가 출현하고 있으나 코와 입을 가리는 기존 마스크의 답답함을 이유로 마스크 착용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향후 엠스크의 수요가 계속될 것이며, 스마트폰의 교체주기가 약 3년 내외임을 감안 시 주기적으로 동제품을 구매하고 일상용, 스포츠용, 취침용, 환자용 등 다양한 제품이 생산될 수 있어 연간 예상 수요는 수억 개 수준으로 전망 * 2020년 기준 전 세계 마스크 시장 규모는 610억달러(한화 약 72조원) 규모로 추정(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리서치 앤 마켓 자료 기준) 또한 자기력을 이용한 착용 제품이라는 점에서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바이오 헬스업계는 시중에 자석으로 뒤덮은 침구나 팔찌, 목걸이 등이 이미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고, 매우 강한 자기장으로 인체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MRI 검사의 인체 무해성이 입증된 상태에서 엠스크의 자기력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의견이다. 이 제품의 기능과 작동원리는 유튜브에서 ‘코와 입을 가리지 않는 마스크’ 등의 안내 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으며, 특허번호 등을 이용해 도면 등 자세한 내용을 인터넷에서 열람해 볼 수도 있다.
2025-02-28 10:07:51
유럽 알레르기 임상 면역학회(EAACI)가 2024년 11월 21일을 '제1회 세계 아나필락시스 인식의 날'로 지정했다. 이는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알리기 위한 것이다.아나필락시스는 전 세계 인구의 약 1~2%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발생률이 증가 추세에 있다. 특정 음식, 벌레 쏘임, 약물, 라텍스 등 일반적인 알레르겐에 노출돼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즉각적인 의료 조치가 필요하다.EAACI 회장 Maria Torres 박사는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개인, 가족, 의료 서비스 제공자들이 아나필락시스 예방과 대응에 필요한 관련 지식과 툴을 얻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세계 아나필락시스 인식의 날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리는 FAAM-EUROBAT 2024 개막일에 맞춰 개최된다. EAACI는 이날을 기념해 '환자를 위한 실용 가이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가이드는 아나필락시스 반응의 이해와 관리,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자료로, 유발 요인 파악, 아드레날린 자동 주사기의 올바른 사용, 개인 맞춤형 행동 계획수립 등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EAACI는 전 세계 의료 전문가와 알레르기 학회 및 이해관계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에서 아나필락시스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신속한 응급 대응과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FAAM-EUROBAT 2024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알레르기 연구 및 치료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 아나필락시스 인식의 날은 환자 안전과 알레르기 인식에 대한 EAACI의 노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4-11-15 10:59:55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상처 치료 분야의 선도적 혁신 기업 DEBx Medical이 TVM Capital Healthcare가 주도한 제2차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로 DEBx Medical은 전 세계 주요 시장을 겨냥한 글로벌 확장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2차 투자 라운드의 성공은 1차 투자에 이은 것으로, DEBx Medical의 혁신적 접근 방식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시켰다. 특히 만성 상처 분야에서 바이오필름과 감염 제거에 사용되는 국소 건조제 DEBRICHEM®을 통한 만성 상처 관리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DEBx Medical은 규제가 엄격하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번 투자는 이러한 전략을 뒷받침하며, 만성 상처 관리의 혁신과 치료 결과 개선이라는 회사의 핵심 목표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만성 상처는 높은 유병률, 막대한 관련 비용, 합병증, 그리고 환자의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해 전 세계 의료 시스템에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다.DEBRICHEM®은 만성 상처에서 바이오필름과 감염을 완전히 제거하는 독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CE 및 ISO 인증을 획득했으며, 시장 출시 이후 수천 명의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TVM Capital Healthcare의 매니징 파트너인 Tristan de Boysson은 "TVM Capital Healthcare의 신규 자금 투입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DEBRICHEM®의 상용화에 더욱 속도를 내고 DEBx Medical이 더 많은 환자와 연결돼 치유되지 않는 상처로 인한 고통을 좀 더 완화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우리는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TVM Healthcare Afiyah Fund 전략에 대한 노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DEBx Medical의 CEO인 Bert Quint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만성 상처에 대한 부담이 여전히 큰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지지는 전 세계 상처 치료 관행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우리 제품의 잠재력을 방증하는 강력한 증거"라고 강조했다.이번 TVM Capital Healthcare의 추가 투자로 DEBx Medical은 상용화 관련 노력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11-14 18:49:23
질병분석센터(CDA) 재단이 2030년 말까지 폴라리스 옵서버토리 운영을 위해 존 C. 마틴 재단으로부터 70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간염 퇴치 노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폴라리스 옵서버토리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HBV 및 HCV)에 관한 글로벌 데이터의 권위 있는 출처로 자리매김해왔다. 이 기관은 전 세계적인 간염 유병률과 분포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세계보건기구(WHO)의 2030년 간염 퇴치 목표 달성을 위한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매년 옵서버토리는 120개국의 1000명 이상의 전문가와 협력하여 국가별 예측을 업데이트한다. 또한 각국 정부에 무상 지원을 제공하여 간염 퇴치 프로그램과 전략 개발을 돕고 있다.CDA 재단의 호미 라자비 이사는 "존 C. 마틴 재단의 지속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15년 재단의 초기 자금 지원이 폴라리스 옵서버토리 설립의 촉매제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옵서버토리의 기여로 전 세계 17억 명이 간염 검진, 실험실 검사, 치료에 대해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존 C. 마틴 재단의 릴리안 루 프로그램 디렉터는 "지난 10년간 국제 간염 퇴치 협력자들을 지원하는 CDA 재단을 후원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CDA 재단은 검증된 역학 데이터, 질병 부담 및 경제적 영향 모델링, 개입 전략, 혁신적인 자금 조달, 지식 공유 파트너십을 통해 B형 및 C형 간염 퇴치를 가속화하는 데 주력하는 비영리 단체다. 폴라리스 옵서버토리를 통해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이번 보조금 지원으로 폴라리스 옵서버토리는 2030년까지 글로벌 간염 퇴치를 위한 데이터 분석과 지원 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전 세계적인 공중보건 개선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4-11-14 16:39:56
새로운 감염병의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의 연구진이 다제내성균 치료에 획기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새로운 항균 펩타이드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약 화학 분야의 저명한 학술지인 'Journal of Medicinal Chemistry'에 지난 10월 30일 온라인으로 게재됐다.건국대학교 KU융합과학기술원 김양미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와 조선대학교 신송엽 교수(의과대) 연구팀은 강력한 항균 활성을 지닌 새로운 항균 펩타이드 HVF18-a3-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펩타이드는 특히 카바페넴 내성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와 같은 다제내성균에 의한 감염과 패혈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HVF18-a3-d는 혈액 응고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트롬빈의 C-말단 펩타이드 서열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펩타이드는 다양한 그람음성균에 대해 강력한 항균 활성을 보이면서도 독성이 낮아 안전한 치료 옵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펩타이드의 독특한 작용 메커니즘은 세균의 외막과 내막을 동시에 공격해 빠르게 파괴한다는 점이다. 또한, 기존 항생제와 달리 내성을 유도할 가능성이 낮아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연구팀은 HVF18-a3-d가 그람음성균의 외막에 포함된 내독소 LPS를 중화시켜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패혈증으로 인한 장기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카바페넴 내성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로 인한 패혈증 동물 모델에서 HVF18-a3-d는 치료제로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 더불어 다제내성균이 형성한 바이오필름을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며, 기존 항생제와 병용 시 상승적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연구는 건국대학교 김양미 교수와 조선대학교 신송엽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한 긴밀한 협력 연구로 진행됐다. 국립보건연구원의 감염병 관리 기술개발 연구 사업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중견연구자지원사업,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이번 연구 성과는 새로운 감염병의 위기 속에서 효과적인 감염 치료제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현 상황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HVF18-a3-d의 개발은 다제내성균 감염과 패혈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어, 향후 임상 연구를 통한 실용화가 기대된다.
2024-11-06 13:30:57
글로벌 위탁개발생산조직(CDMO) 나오바이오스와 한국-캐나다 바이오기업 수마젠이 HIV-1 백신 후보물질의 벤치 스케일 생산에 성공했다. 이번 성과로 2025년 말까지 예정된 임상 1/2상 시험 진입이 가시화됐다.나오바이오스는 바이러스 기반 제품의 임상 배치를 위한 바이오프로세스 개발과 GMP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번 벤치 스케일 생산 성공을 토대로 HIV-1 백신의 cGMP 생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이상현 수마젠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초기 프로젝트 지연에도 불구하고 예정된 일정 내에 전략적 이정표를 달성했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나오바이오스와의 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졌으며, 환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백신 개발이 한층 가까워졌다"고 밝혔다.에릭 르 포레스티 나오바이오스 총괄 관리자는 "까다로운 일정 내 공정 개발과 최적화를 완료한 것은 당사의 바이러스 공정 개발 역량과 수십 년간의 경험을 입증한다"면서 "글로벌 공중보건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기업과의 협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4-10-30 17:16:01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3개국에 2천만 달러 규모의 '바이러스킬러'를 수출한 아이앤비코리아가 엘리베이터 전용 공기살균·탈취기 'UPPERVIOLET'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세계 엘리베이터 시장은 연간 4.4%의 성장세를 보이며 2028년에는 15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대 이상의 엘리베이터가 운행 중이며, 매년 100만 대 이상이 신규 설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엘리베이터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물학적 오염물질과 악취의 전파 경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기존 공기청정기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 기술'UPPERVIOLET'은 기존 공기청정기의 주요 단점이었던 필터 교체 문제를 해결했다. 자외선(UVGI)과 INB나노촉매 기술을 결합해 별도의 필터 없이도 살균과 탈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원(KCL)이 국제시험기준 ISO 16000-36에 따라 진행한 성능평가에서 이 제품은 바이러스와 부유세균에 대해 99.9% 이상의 살균력을 입증했다. 한국기술산업시험원(KTL)의 암모니아 탈취시험에서는 83%의 제거율을 기록했다.광범위한 활용성이 제품은 병의원이 밀집한 상가 건물, 환기가 취약한 지하 푸드코트, 유흥업소, 창고 등 다양한 실내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습도가 높고 악취 발생이 잦은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근무자와 방문객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10-21 14: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