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15:29:31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공병영)가 브레인트레이너협회(BT협회)와 함께 '2025 브레인트레이너 컨퍼런스(BT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시청 후생동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매년 3월 셋째 주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열리는 '세계 뇌 주간(World Brain Awareness Week)'을 기념하며, 점차 심각해지는 마음 건강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브레인트레이너(BT)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뉜다. 1부에서는 마음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비전 선포식과 함께 옴니씨앤에스, 뉴로게이저, 브레디스헬스케어, 브레인트레이닝센터, 비알뇌교육 등 전문 기업들의 사례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공교육 내 마음 건강 치유 및 어르신 치매 예방 훈련 사업 등 BT협회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협회 총회도 진행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외에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국제브레인생활스포츠협회, 브레인미디어가 공식 후원하며, 브레인트레이너 자격 취득자 200여 명과 두뇌 산업을 선도하는 여러 기업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2009년 교육부 국가공인을 받은 이후 부설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를 통해 4000여 명의 브레인트레이너를 배출한 두뇌 훈련 및 활용 분야 융복합 연구기관이다. 신재한 자격검정센터장은 현재 모든 연령층에서 마음의 상처와 치유가 필요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마음 건강 콘텐츠의 개발과 전문가 양성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레인트레이너는 두뇌 훈련 분야에서 국가공인을 받은 자격증으로, 유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정서 조절, 인지 기능 향상, 창의성 계발 등을 지원한다. 특히 중장년 및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치매 예방 두뇌 훈련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
BT컨퍼런스는 두뇌 활용과 마음 건강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 희망자는 BT협회 웹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는 2003년 설립 이후 두뇌 활용과 훈련 분야에서 융합적 연구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교육과 연구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정신문화 자산인 '홍익인간 이화세계' 사상을 바탕으로 뇌교육학을 세계 최초로 학문적으로 정립하고, 이를 세계화하여 인성교육 전문가 및 지구와 인류에 공헌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AI 시대와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며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연구를 중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 https://www.braintrainer.or.kr/
웹사이트: http://www.ube.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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